박유천 동생 박유환, 아빠였다…2살 딸과 일상 공개

임시령 기자 2026. 4. 10.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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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박유천의 동생이자 배우 박유환이 딸아빠였다.

박유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박유환은 열애와 결혼 사실이 알려진 바 없었기에 아이의 정체를 두고 추측이 일기 시작했다.

10일 OSEN에 보도에 따르면 박유환은 그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이의 존재에 대해 "내 딸"이라고 언급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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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환 / 사진=DB,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그룹 동방신기 출신 가수 박유천의 동생이자 배우 박유환이 딸아빠였다.

박유환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박유환은 아이와 함께 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목마를 태우거나 아이의 장난을 받아주는 등의 모습이 담겼다. 박유환은 열애와 결혼 사실이 알려진 바 없었기에 아이의 정체를 두고 추측이 일기 시작했다.

10일 OSEN에 보도에 따르면 박유환은 그간 라이브 방송을 통해 아이의 존재에 대해 "내 딸"이라고 언급했다고. 딸은 올해 2살로 알려졌다. 박유환의 아내의 애칭은 써니로 전해진다.

한편, 박유환은 지난 2011, MBC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대 없인 못살아' '로맨스가 필요해3' '그녀는 예뻤다' 등에 출연했다. 2022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된 바 있다. 현재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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