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 다쳐 병원 실려 온 3살 아이…20대 부모 체포
최재훈 2026. 4. 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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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주시에서 3살 아이가 심한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실려와 경찰이 수사 중이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야간에 의정부시 소재 병원 응급실에서 "3살 아이가 다쳐 실려 왔는데 폭행당한 것 같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온몸에 부상을 입은 3살 A군은 수술받았으며 현재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양주시에 사는 A군의 20대 부모에 폭행 혐의점이 있다고 보고 체포해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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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 양주시에서 3살 아이가 심한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실려와 경찰이 수사 중이다.
![아동 학대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yonhap/20260410093149494aejo.jpg)
10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9일 야간에 의정부시 소재 병원 응급실에서 "3살 아이가 다쳐 실려 왔는데 폭행당한 것 같다"는 내용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
온몸에 부상을 입은 3살 A군은 수술받았으며 현재 상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양주시에 사는 A군의 20대 부모에 폭행 혐의점이 있다고 보고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혐의점이 명확하게 드러난 상태는 아니며 여러 가능성을 두고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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