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세' 고아라, 약지에 '하트' 반지 눈길…특별한 의미 있나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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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아라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채 일본 여행을 간 근황을 전했다.
9일 고아라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브이 포즈를 한 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일본 여행 중인 듯 일본 전철 티켓을 이마에 얹은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아라는 검지 손가락을 눈과 입술 등에 가져다 대며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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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윤희정 기자] 배우 고아라가 왼손 약지에 반지를 낀 채 일본 여행을 간 근황을 전했다. 9일 고아라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브이 포즈를 한 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고아라는 일본 여행 중인 듯 일본 전철 티켓을 이마에 얹은 채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그의 화장기 없는 청초한 얼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 고아라는 검지 손가락을 눈과 입술 등에 가져다 대며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때 눈길을 끈 건 그의 네 번째 손가락에 있는 메탈릭 하트 반지. 그가 손을 이용해 여러 포즈를 취한 만큼 반지에도 무슨 의미가 있는지 관심이 쏠렸다. 이를 본 팬들은 "반지 예쁘다", "언니랑 잘 어울린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지난 2012년 고아라는 그룹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같은 회사에 오랜 기간 함께 몸담은 데다 2009년 MBC 드라마 '맨땅에 헤딩'에서 남녀 주인공을 맡아 친분이 두터워진 것을 일부에서 오해, 열애설이 불거진 것 같다"라고 해명했다.
유노윤호 역시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고아라는 오빠 동생으로 알고 지냈던 친구다. 광주에서부터 알고 지낸 후배고, 드라마도 같이 찍었다"라며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알았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2025년 고아라는 자신의 결혼관에 대해 "일단 나도 상대를 좋아해야 하지만, 상대방의 태도도 그렇고 나와 잘 맞아야 한다"라며 "상대의 느낌을 보는 편인데, 이게 포괄적인 개념이라 어려운 것 같다. 원하는 남성상이 있다기보다는 그런 느낌이 있다"라고 전했다. 그는 "결혼관에 대해 이야기하기엔 연애가 먼저"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1990년생인 고아라는 2003년 '제5회 SM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외모짱'과 전체 대상을 거머쥐었고, 같은 해 KBS2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윤희정 기자 / 사진=TV리포트 DB, 고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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