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풍자, 너무 살빠져서 몰라볼 지경..한혜진에 "관리 좀 해"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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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풍자가 30kg 감량 후 홀쭉해진 얼굴을 공개했다.
9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30kg을 감량한 풍자가 한층 날씬해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이에 한혜진과 엄지윤은 "오 다이어터~ 말라깽이~ 뼈말라~"라고 놀렸고, 풍자는 "관리들 좀 해라. 기름 좀 조금 먹고"라고 버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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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풍자가 30kg 감량 후 홀쭉해진 얼굴을 공개했다.
9일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는 30kg을 감량한 풍자가 한층 날씬해진 비주얼을 드러냈다.
세 사람음 봄동전, 미나리전 등을 해먹으면서 봄을 느꼈고, 엄지윤이 "기름을 더 두를까요?"라고 묻자, 풍자는 "아니야 괜찮을 것 같아. 지금 기름이 너무 많아가지고"라고 말렸다. 이에 한혜진과 엄지윤은 "오 다이어터~ 말라깽이~ 뼈말라~"라고 놀렸고, 풍자는 "관리들 좀 해라. 기름 좀 조금 먹고"라고 버럭했다.

각종 전을 흡입하던 풍자는 "저 축하할 일이 있다. 내가 드디어 30kg을 뺐다"고 밝혔고, 엄지윤은 "그럼 100kg이네? 100kg 도달"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풍자는 "뭐라고?"라며 귀를 의심했고, 엄지윤은 "이제 100kg 된 거 아니야?"라며 "축하축하 고도 비만에서 경도비만"이라며 자체 축하송을 제작했다.
이를 들은 풍자는 "초고도에서 고도"라며 자포자기했고, 엄지윤은 "초고도에서 고도갔다가 경도비만"이라며 가사를 급하게 수정을 주변을 폭소케했다. 풍자는 "너 잘 놀린다"며 엄지윤의 조롱을 인정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한혜진 Han Hye Ji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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