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된 정원오, 오늘 정청래 대표에 인사

이원희 2026. 4. 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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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늘(10일) 후보로 선출된 뒤 처음으로 정청래 당 대표와 만납니다.

정 후보 측 관계자는 오늘 KBS와의 통화에서 "오늘 오후 국회에서 정 대표를 만날 예정"이라며 "선거 압승을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하자는 이야기가 오갈 걸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이에 앞서 오늘 오전에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확정 소감과 정견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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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오늘(10일) 후보로 선출된 뒤 처음으로 정청래 당 대표와 만납니다.

정 후보 측 관계자는 오늘 KBS와의 통화에서 "오늘 오후 국회에서 정 대표를 만날 예정"이라며 "선거 압승을 위해 맡은 역할을 다하자는 이야기가 오갈 걸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정 후보는 이에 앞서 오늘 오전에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확정 소감과 정견을 밝힐 예정입니다.

정 후보가 국회에서 경선 경쟁자였던 박주민 의원과 전현희 의원을 만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 후보는 오늘 유튜브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박주민, 전현희 의원과 어제 통화를 했고, 앞으로 원팀으로 함께 가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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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기자 (212@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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