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1622만 돌파…역대 2위 '극한직업'과 격차 겨우 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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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1622만 명의 관객을 넘기면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6일 역대 34번째 천만영화로 등극했다.
또한 '신과함께-죄와벌'(2017, 1441만 명)을 꺾고 역대 박스오피스 3위 영화가 됐다.
역대 1위는 '명량'(2014, 1761만 명), 2위는 '극한직업'(2019, 1626만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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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가 누적 1622만 명의 관객을 넘기면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한걸음 더 가까워졌다. 누적 매출액은 1565억 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계속 경신해가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9일 박스오피스 1위는 '살목지'(감독 이상민이었다. '살목지'는 7만 759명의 관객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18만 7585명을 모았다.
'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인 살목지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면서 로드뷰 촬영팀이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다시 향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배우 김혜윤이 주연을 맡았다.
2위는 프로젝트 헤일메리'(감독 필 로드)가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는 3만 3891명, 누적 관객 수는 176만 6793명이었다.'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작품이다. 라이언 고슬링, 산드라 휠러가 주연을 맡았다.
박스오피스 3위는 '왕과 사는 남자'였다. 이날 일일 관객 수는 3만 2843명, 누적 관객 수는 1622만 2006명을 기록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달 6일 역대 34번째 천만영화로 등극했다. 또한 '신과함께-죄와벌'(2017, 1441만 명)을 꺾고 역대 박스오피스 3위 영화가 됐다. 역대 1위는 '명량'(2014, 1761만 명), 2위는 '극한직업'(2019, 1626만 명)이다. '극한직업'의 격차는 약 4만 명이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배우 유해진, 박지훈, 유지태, 전미도가 주연을 맡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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