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댁' 서민정, 자연미인 인증 과거사진 공개..눈웃음 그대로 사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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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민정이 성실한 미국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이날 한 네티즌이 "어릴 적 사진을 보여줄 수 있냐. 너무 사랑스러웠을 것 같다"고 요청하자, 서민정은 망설임 없이 과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앞서 서민정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른 기상 습관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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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서민정이 성실한 미국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이하 '무물') 시간을 가지며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이날 한 네티즌이 "어릴 적 사진을 보여줄 수 있냐. 너무 사랑스러웠을 것 같다"고 요청하자, 서민정은 망설임 없이 과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지금과 다름없는 또렷한 이목구비에 한층 성장한 모습이 더해져 특유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그는 '거침없이 하이킥' 출연 당시의 키와 몸무게를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서민정은 "키는 반올림해서 160cm, 몸무게는 44~46kg이었다"며 "지금은…"이라고 말을 흐려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은 '새벽 3시 30분 기상' 루틴에 대해서도 직접 설명했다. 한 팬이 "매일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식사를 준비하는 게 대단하다"고 하자, 서민정은 "엄마로서, 아내로서 그저 최선을 다하고 싶다"며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그것뿐인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며 "매일 기도하는 건 단 하나다. 아프지 않고 체력이 좋아서 가족이 필요로 할 때 언제든 힘이 되어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게 해달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서민정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이른 기상 습관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 반려견 밥을 챙긴 뒤 남편의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도시락을 싼다"고 밝혔다. 이어 "딸의 아침을 준비해 학교에 보내고 나면 반려견과 산책을 한다"고 일과를 설명했다.
또 "장을 보고 저녁 준비까지 마치면 오후 3시가 된다"며 "딸이 하교하면 함께 시간을 보낸 뒤 다시 반려견과 산책을 하고, 가족의 저녁 식사를 준비한다"고 전해 바쁜 하루 일과를 전했다.
한편 서민정은 1979년생으로, 2000년 VJ로 데뷔했다. 이후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2007년 결혼과 함께 뉴욕으로 건너갔다. 남편은 캐나다 교포 출신 치과의사로, 두 사람은 이듬해 딸을 얻어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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