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일 없어…너무 비참해"

남정현 기자 2026. 4. 1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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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온주완이 '전현무계획'에 출연했다.

10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배우 온주완과 함께 '대전 MZ 맛집'을 찾는다.

이에 곽튜브는 "하이틴 스타였겠다. 이름도 온주완이라서 더"라며 하고, 온주완은 "본명이 송정식인데?"라고 정정한다.

또 온주완은 "일주일에 헬스장을 다섯 번 간다"고 자기 관리에 대해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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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현무계획3'(사진=MBN·채널S 제공) 2026.04.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온주완이 '전현무계획'에 출연했다.

10일 오후 9시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배우 온주완과 함께 '대전 MZ 맛집'을 찾는다.

세 사람은 냉삼겹과 오징어 매운탕으로 유명한 맛집에 방문한다.

전현무는 ""대전쓰나미'로 유명했다던데 인기를 다 휩쓸었다는 거냐?"고 묻고, 온주완은 "학창시절에 비보잉을 했다. 쪽지나 선물을 적지 않게 받았다"고 답한다.

이에 곽튜브는 "하이틴 스타였겠다. 이름도 온주완이라서 더"라며 하고, 온주완은 "본명이 송정식인데?"라고 정정한다. 당황한 곽튜브는 "(본명이) 더 멋지다"고 받아친다.

또 온주완은 "일주일에 헬스장을 다섯 번 간다"고 자기 관리에 대해 언급한다.

이어 "운동을 시작한 이유는 '일이 없어서'였다. 작품을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비참해서 내 의지로 할 수 있는 걸 찾다가 운동을 시작했다"고 고백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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