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만 쉬어도 나잇살 쏙 빠져"…김세아 '3-1-6 호흡법' 효과는? [셀럽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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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최근 김세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보세아'에 '나잇살 배 쏙 들어가는 3-1-6 호흡법, 하루 5분이면 몸통 사이즈가 줄어듭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세아는 "호흡을 잘하게 되면 감정적으로도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 있다"며 "화가 나거나 기분이 나빠서 호흡이 거칠어질 때 (3-1-6 호흡법을 하면) 숨을 고요하게 가져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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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국내외 연예인과 인플루언서들의 피부 미용·식단·다이어트 등 건강 비법을 소개합니다.

최근 김세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해보세아'에 '나잇살 배 쏙 들어가는 3-1-6 호흡법, 하루 5분이면 몸통 사이즈가 줄어듭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세아는 호흡법만으로 몸통을 예쁘게 만들고 나잇살이 찐 배도 들어가게 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그가 내세운 호흡법은 이른바 '3-1-6' 호흡법이다. 횡격막 호흡이나 3D 호흡이라고도 불리는 방법으로 필라테스에서 주로 사용하는 호흡법이다. 3초간 코로 숨을 들이마신 뒤 1초간 숨을 멈추고 6초간 입으로 숨을 뱉어낸다.

김세아는 "숨을 들이마실 때는 웃는 표정을 지으면서 내 등과 갈비뼈가 옆으로 동그래진다고 생각하면 수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숨을 뱉을 때는 뾰족한 아이스크림콘처럼 갈비뼈가 아래로 좁아진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이 호흡법의 초점은 갈비뼈의 움직임이다. 그는 "갈비뼈가 (양옆으로) 넓어졌다가 좁아지는 모양으로 호흡이 이어지면서 몸통 모양이 예쁘게 잡힌다"고 전했다.
3-1-6 호흡법으로 숨을 내쉬면서 아랫배 또는 배꼽을 위로 들어올리 듯이 복근에 힘을줘 당기면 뱃살이 빠지는 효과도 있다.

김세아는 "호흡을 잘하게 되면 감정적으로도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을 수 있다"며 "화가 나거나 기분이 나빠서 호흡이 거칠어질 때 (3-1-6 호흡법을 하면) 숨을 고요하게 가져갈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서 있을 때나 운전할 때 틈틈이 이 호흡법을 하면 평소에도 꾸준하게 관리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지난 1월 영국 미러는 현지 의학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의사인 랑간 차터지 박사의 말을 빌려 호흡법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김세아와 비슷하면서 조금 다른 3-4-5 호흡법을 개발한 랑칸 차터지 박사는 호흡만으로 코르티솔과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를 낮춰 체내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긴장 상태에서는 교감신경이, 휴식 상태에서는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된다. 심호흡은 부교감신경을 활성화해 심박수와 혈압을 낮춰 긴장한 몸을 이완시킬 수 있다.
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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