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김신영 “도안 없이 만든다”…운동화까지 만든 ‘금손’

이수진 기자 2026. 4. 1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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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숨겨둔 작업실과 '금손' 실력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취미로 시작한 커스텀이 4년 차에 접어든 그는 그동안 만든 '김신영 에디션 운동화'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신영의 일상은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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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신영이 숨겨둔 작업실과 ‘금손’ 실력을 공개하며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1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달라진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김신영은 거실 한편에 마련된 ‘커스텀 작업실’을 공개한다. 바느질 도구와 미싱기, 자투리 원단으로 채워진 공간에서 그는 자신만의 운동화 제작에 몰두한다.

김신영은 “디자인 등록증만 7개를 갖고 있다”며 “감이 온다”고 말한 뒤 도안 없이 눈대중으로 작업을 이어간다. 취미로 시작한 커스텀이 4년 차에 접어든 그는 그동안 만든 ‘김신영 에디션 운동화’를 공개하며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제공|MBC
요리 실력도 드러난다. 김신영은 직접 만든 재료로 비빔밥을 완성하고 “흑백요리사 나가 버릴까”라며 자신감을 보인다. 새로운 메뉴인 ‘김신영 비빔밥’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또 김신영은 기상 8시간 만에 소파에 누워 야구 중계를 시청한다. 유니폼을 입고 승리의 기도까지 올리며 경기 흐름에 따라 감정을 쏟아내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한편 김신영의 일상은 1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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