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폭우 속 아미들 향한 진심 "6년 반 걸려…와주신 모든 분들 감사"

김태형 기자 2026. 4. 10.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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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고양 콘서트를 마친 뒤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방탄소년단(RM, 진, 제이홉, 슈가, 지민, 뷔, 정국)은 같은날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의 첫 공연에 나섰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월드 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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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RM SNS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고양 콘서트를 마친 뒤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9일 RM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6년 반 걸렸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또한 공연 사진과 함께 "와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해볼게요. 사랑합니다"라고 전했다.

사진=RM SNS


방탄소년단(RM, 진, 제이홉, 슈가, 지민, 뷔, 정국)은 같은날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 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의 첫 공연에 나섰다. 이날 폭우가 쏟아졌는데, 아미(팬덤명)는 우비를 입은 채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방탄소년단의 이번 월드 투어는 고양을 시작으로 도쿄, 북미, 유럽, 남미, 아시아 등지의 34개 도시에서 85회에 걸쳐 펼쳐진다. 특히 고양 3회 공연을 포함해 도쿄돔, 북미, 유럽 투어까지 총 46회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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