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김용빈, 허찬미 돌직구에 진땀… "저도 투표했어요" [TV온에어]

김진석 기자 2026. 4. 10. 07: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에서 허찬미가 김용빈에게 투표한 일화를 밝혔다.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에서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가 진행됐다.

허찬미는 김용빈에게 "제가 1992년생으로 용빈 씨와 친구다. 지난 '미스터트롯3'에 용빈 씨가 참가했을 때 열심히 응원했다. 대국민 응원 투표도 매일 하고, 결승전 문자 투표도 했다"라며 투표 기록까지 선보였다.

허찬미는 김용빈에게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에서 허찬미가 김용빈에게 투표한 일화를 밝혔다.

9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에서는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미스트롯4' 출연자들은 경연 당시를 회상하며 마스터들과 대화를 나눴다.

허찬미는 김용빈에게 "제가 1992년생으로 용빈 씨와 친구다. 지난 '미스터트롯3'에 용빈 씨가 참가했을 때 열심히 응원했다. 대국민 응원 투표도 매일 하고, 결승전 문자 투표도 했다"라며 투표 기록까지 선보였다. 허찬미는 김용빈에게 누구에게 투표했는지 물었다.

이에 김용빈은 "저도 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러나 "휴대폰으로 인증이 가능하냐"는 MC진의 질문에 김용빈은 "휴대폰을 안 들고 왔다. 휴대폰을 바꿔서 내역이 사라졌다"라고 해명했다.

김용빈은 "했다. 왜 그런 눈빛으로 보냐"라며 투정을 부렸고, 김용빈이 진땀을 흘리며 다리까지 떨자 장윤정은 "응원을 찬미 씨만 했냐"라고 물었고, 김용빈은 "누나, 좀"이라며 몹시 당황했다. 장윤정은 "내가 볼 땐 다른 친구한테 한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뿐 아니라 려원은 붐에게 "1:1 데스매치 때 저한테 투표를 안 해주셨다"라며 따졌고, 붐은 "데스매치에서 마스터들을 보호해 줘야 한다. 아직도 송가인 씨가 절 만나면 '왜 나 안 뽑았어'라고 얘기한다"라고 토로했다. 이후 붐은 "그날 혜린 씨가 보였다"라며 고개를 숙였다.

유미는 춘길을 향해 "제가 트로트에 푹 빠졌는데, 이젠 발라드가 좀 심심해졌다고 표현해야 하나. 그걸 어떻게 자연스럽게 넘나들 수 있냐"라고 물었고, 춘길은 "처음에 놀라는 게 자연스러운 상황이다. 발라드를 부를 때도 트로트화되는 게 자연스러워서 받아들이면 된다. 오래 트로트를 부르다 보면 발라드가 고파지니까 너무 걱정 말아라"라고 말했다.

이후 허찬미의 하루가 공개됐다. 그는 "본가에서 지내다 보니, 엄마가 차려주시는 밥을 먹는데, 이번엔 제가 해드리고 싶었다"라며 어머니를 위해 식사를 준비해 이목을 끌었다. 허찬미는 어머니를 향해 "맨날 제 영상만 보고 있다"라고 밝혔고, 허찬미는 은가은, 윤채경, 김청하에게 온 축하 문자를 공개하며 "연락이 끊임없이 와서 핸드폰이 폭발하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미스트롯4 토크 콘서트']

김용빈 | 허찬미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