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LPGA 멤버' 이와이·다케다·시부노와 우승 경쟁 [JLPGA]

백승철 기자 2026. 4. 10.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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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한국시간) 2026시즌 7번째 대회인 아람코 챔피언십 우승자를 가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이번 주에는 경기가 열리지 않는다.

그 시간을 활용한 LPGA 투어 일본의 간판 멤버들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필름·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엔) 우승 사냥에 나선다.

10일부터 사흘간 일본 사이타마현 이시자카 골프클럽(파72·6,580야드)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JLPGA 투어 올해 6번째 시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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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
2026년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필름·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에 출전하는 신지애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백승철 기자] 지난 6일(한국시간) 2026시즌 7번째 대회인 아람코 챔피언십 우승자를 가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이번 주에는 경기가 열리지 않는다.



 



그 시간을 활용한 LPGA 투어 일본의 간판 멤버들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필름·스튜디오 앨리스 여자오픈(총상금 1억엔, 우승상금 1,800만엔) 우승 사냥에 나선다. 



 



지난해 LPGA 투어 신인으로 데뷔한 다케다 리오와 쌍둥이 골프 자매 이와이 아키에, 이와이 치지, 그리고 LPGA 투어 메이저 챔피언 시부노 히나코가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10일부터 사흘간 일본 사이타마현 이시자카 골프클럽(파72·6,580야드)에서 개최되는 이 대회는 JLPGA 투어 올해 6번째 시합이다.



 



2019년 일본 효고현에서 열린 이 대회 역대 우승자인 신지애(38)는 정상 탈환을 위해 출격한다.



JLPGA 투어 공식적인 30승에 1승을 남겨둔 신지애는 올해 일본투어 4경기에 참가해 한 차례 단독 2위를 작성했고, 전부 공동 17위보다 좋은 성적을 냈다.



 



또한 현재 JLPGA 투어 메르세데스 포인트 랭킹, 시즌 상금, 평균 타수, 톱10 횟수 등에서 모두 1위를 달리는 '대세' 스가 후카(일본)와 추격자 사쿠마 슈리(일본)도 참가해 우승을 겨냥한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birdie@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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