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감량’ 김신영, 요요 온 이유…“故 전유성 한마디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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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았던 코미디언 김신영이 왕성한 식욕과 함께 요요가 온 모습을 보이며 그 이유를 공개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4년 차 김신영이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한다.
그러나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신영은 왕성한 식욕을 보여준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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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았던 코미디언 김신영이 왕성한 식욕과 함께 요요가 온 모습을 보이며 그 이유를 공개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4년 차 김신영이 무지개 회원으로 출연한다.
김신영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44kg을 감량, 13년간 몸무게를 유지하는 ‘유지어터’로서 다이어트의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공개된 예고편에서 김신영은 왕성한 식욕을 보여준다. 그는 아침 기상과 함께 “입맛이 제일 돌 때가 아침이에요”라며 순식간에 한 상을 준비한다. 이어 밥솥 앞에서 취사가 완료될 때까지 쳐다보는가 하면, 3차에 걸쳐 아침 식사를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김신영은 “사람은 안 변해요”라며 체중 유지를 포기한 이유를 밝힌다. 그는 가장 존경하는 희극인이자 교수님이었던 故 전유성의 한마디 때문이었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ternal@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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