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kg 솔라, 슬림 탄탄 비키니 자태…‘이 음식’ 먹고 살 뺐다고?

이지원 2026. 4. 10. 0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마마무 솔라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솔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야자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솔라의 모습이 담겼다.

다만 솔라처럼 탄탄한 몸매를 원한다면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럽헬스] 마마무 솔라 몸매 관리 비결
솔라가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솔라 인스타그램

그룹 마마무 솔라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솔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야자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비키니를 입고 해변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솔라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의 잘록한 허리 라인과 군살 없이 탄탄한 뒤태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칼로리 낮고 포만감 큰 식단 지키며 다이어트

솔라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사진=솔라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솔라는 앞서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을 통해 "3주 동안 50.5kg에서 47.6kg까지 3kg이 빠졌다"며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아침 식사로 땅콩버터를 바른 사과와, 샐러드, 부라타 치즈를 먹었다. 점심으로는 두부 포케를, 저녁 식사로는 삶은 달걀 세 개와 레몬물을 먹었다.

솔라의 다이어트 식단 중 사과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크고 혈당을 완만하게 조절한다. 곁들이는 땅콩버터는 불포화지방산과 단백질의 공급원이다. 샐러드 역시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큰 대표적인 다이어트 음식이다. 여기에 부라타 치즈는 단백질을 더해준다.

이어서 두부 포케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을 충분히 함유하고 있어 포만감 유지에 유리하다. 특히 포케에는 메밀면이나 현미밥 등 복합 탄수화물 식품을 곁들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에너지 공급에도 효과적이다.

양질의 복합 탄수화물 추가하면 영양 균형 맞추고 에너지 보충할 수 있어

마지막으로 달걀은 완전단백질 식품으로, 근육의 재생과 회복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식사를 달걀로만 구성하면 영양소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채소와 현미밥, 고구마, 아보카도, 견과류 등을 보충해 영양 균형을 맞추는 것이 바람직하다.

솔라의 이와 같은 식단은 대략 하루 1000~1200kcal 수준으로 추정된다. 이는 성인 여성의 기초대사량에 근접한 수치이므로 체중 감량에 유리하다. 다만 솔라처럼 탄탄한 몸매를 원한다면 단백질을 보충하면서 근력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Copyright © 코메디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