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손풍기’ 선보인 다이슨 “고속 바람으로 시원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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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이 첫 휴대용 선풍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모터가 초고속 바람을 만들어 강력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38㎜의 슬림한 디자인과 초경량 설계로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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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부터 편의성까지 강화

다이슨이 첫 휴대용 선풍기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빠른 속도로 회전하는 모터가 초고속 바람을 만들어 강력한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신제품에 적용된 허쉬젯 기술은 팬 뒤쪽의 공기를 자연스럽게 앞으로 끌어오는 한편 벌집 모양 구조의 허니콤 메쉬는 바람의 흐름을 정돈해 안정적이고 편안한 시원함을 전달한다.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선풍기는 38㎜의 슬림한 디자인과 초경량 설계로 이동 중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슬림한 디자인은 다이슨의 주요 제품인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의 본체 손잡이 지름과 동일한 설계로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을 제공한다.
5단계의 풍속 모드와 부스트 모드를 갖추고 있어 출퇴근 길이나 여행 중에는 부드러운 바람을, 더운 환경에서는 빠르고 강력한 바람 등 상황에 맞게 맞춤형 쿨링이 가능하다. USB‑C 고속 충전으로 3시간 안에 완전히 충전되며 최대 6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김예솔 기자 losey27@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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