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절친과 손잡고 여행 포착”…호마리우, 35세 연하 연인에 버림받은 이유는 '여친 친구와 바람'...호나우지뉴 빰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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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미국 월드컵 우승 주역이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적인 스트라이커 호마리우(60)가 충격적인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자신보다 35세 어린 여대생 여자친구에게 차인 것도 모자라, 그녀의 '절친'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영국 '더 선'은 9일(한국시간) "호마리우가 여자친구의 친구와의 관계 의혹 이후 연인에게 버림받았다"라고 보도했다.
티파니가 돌연 호마리우와의 관계를 정리했고, 동시에 그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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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더 선](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013946394shhw.png)
[OSEN=이인환 기자] 1994년 미국 월드컵 우승 주역이자 브라질 축구의 상징적인 스트라이커 호마리우(60)가 충격적인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자신보다 35세 어린 여대생 여자친구에게 차인 것도 모자라, 그녀의 ‘절친’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의혹까지 불거졌다.
영국 ‘더 선’은 9일(한국시간) “호마리우가 여자친구의 친구와의 관계 의혹 이후 연인에게 버림받았다”라고 보도했다. 단순한 결별이 아니다. ‘이중 배신’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했다. 사건의 파장은 단순한 연애 문제가 아닌 호마리우의 바람기가 문제다.
논란의 중심에는 치과대학에 재학 중인 20대 여성 티파니 바르셀로스가 있다. 호마리우는 올해 초부터 티파니와 공개 연애를 이어왔다. SNS에서도 그녀를 향해 “아름답다”, “완벽하다”라는 표현을 아끼지 않았다. 공개적으로 애정을 드러낸 관계였다.
하지만 상황은 급변했다. 티파니가 돌연 호마리우와의 관계를 정리했고, 동시에 그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했다. 여기에 그의 댓글까지 삭제하면서 사실상 결별을 공식화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013946687wuuf.jpg)
그리고 그 배경으로 지목된 인물이 바로 그녀의 친구 바바라 카발칸티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호마리우는 브라질 대표 관광지 페르난도 데 노로냐에서 바바라와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단순 동행이 아니었다. 일부 목격자들은 두 사람이 손을 잡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공개된 사진 역시 두 사람이 가까운 관계임을 의심케 했다.
바바라는 단순한 지인이 아닌 티파니의 절친이었다. 실제로 호마리우-티파니 커플과 바바라 세 사람은 과거 함께 여행을 다니며 사진까지 공유했던 사이였다. 그런 관계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단순한 바람이 아닌 ‘관계 파괴’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결정적인 계기는 여행이었다. 티파니는 최근 노로냐 여행에 동행하지 못했고, 대신 자신의 친구가 함께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됐다. 이후 상황이 급격히 악화됐다. 관계는 단숨에 파국으로 치달았다.
![[사진] 더 선](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0/poctan/20260410013948129irha.png)
호마리우의 연애사는 이전부터 순탄치 않았다. 그는 티파니 이전에도 20대 여성들과 연이어 교제해왔다. 불과 몇 달 전까지도 다른 여성과의 관계가 이어졌고, 전 연인과의 재결합설까지 나왔던 상황이었다. 이번 사건은 누적된 논란 위에 쐐기를 박은 셈이다.
현재까지 호마리우, 티파니, 바바라 모두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미 여론은 빠르게 돌아섰다. 팬들은 “전설의 품격이 무너졌다”, “축구 영웅이 아닌 스캔들 아이콘이 됐다”라는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때 세계 최고의 골잡이로 군림했던 인물이다. 1994년 월드컵에서 브라질을 정상으로 이끌며 발롱도르급 활약을 펼쳤고, 은퇴 이후에는 정치인으로 변신해 상원의원까지 올랐다. /mcadoo@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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