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오늘 서울시장·충북도지사 후보 경선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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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늘(9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엽니다.
오세훈 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이 참여하는 토론회는 오늘 오후 3시 40분부터 약 70분 동안 치러집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토론회를 마친 뒤 오는 16~17일 본경선을 거쳐 18일 서울시장 최종 후보를 결정합니다.
오늘 저녁 8시에는 윤갑근 전 충북도당위원장과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참여하는 충북도지사 후보 경선 1차 토론회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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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늘(9일) 서울시장 후보 경선 두 번째 토론회를 엽니다.
오세훈 시장과 박수민 의원, 윤희숙 전 의원이 참여하는 토론회는 오늘 오후 3시 40분부터 약 70분 동안 치러집니다.
토론회는 모두발언으로 시작해 후보별 질의응답, 주도권 토론, OX 퀴즈 등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지난달 31일 치러진 첫 토론회에서는 서울의 가장 민감한 현안인 부동산 문제를 두고 격론이 오갔고, 현역 오세훈 시장에 대한 견제도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토론회를 마친 뒤 오는 16~17일 본경선을 거쳐 18일 서울시장 최종 후보를 결정합니다.
오늘 저녁 8시에는 윤갑근 전 충북도당위원장과 윤희근 전 경찰청장이 참여하는 충북도지사 후보 경선 1차 토론회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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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소연 기자 (ye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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