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와 내연 관계" 의심 아내에 남편 친자검사 맞불 "조카들, 친자 불일치" ('이숙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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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와 불륜을 의심한 아내가 조카들과의 친자검사를 요구한 가운데 남편이 친자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아내의 주장을 반박했다.
특히 아내는 조카 세 명 중 한명은 남편의 아이라고 의심하며 친자확인검사를 요구해 충격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선 제수씨와 불륜을 주장하는 아내의 주장에 남편이 조카들과 친자검사를 했다며 그 결과를 공개했다.
서장훈은 "검사 결과 남편과 조카 세 명 모두 남편과 친자가 아니라고 나왔다"라고 아내의 의심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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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동서와 불륜을 의심한 아내가 조카들과의 친자검사를 요구한 가운데 남편이 친자검사 결과를 공개하며 아내의 주장을 반박했다.
9일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친자확인부부‘가 친자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앞서 친자확인 부부 아내는 남편의 제수씨인 동서와 남편의 관계가 의심 되고 두 차례 파혼이 동서의 탓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아내는 조카 세 명 중 한명은 남편의 아이라고 의심하며 친자확인검사를 요구해 충격을 자아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들 간의 갈등이 본인 탓이라고 주장하며 “어른으로서 질서를 못 잡은 내 잘못이 크다”라고 눈물을 보였다. 아내는 동서를 고소하려고 고소장을 준비했다며 혼인 파탄에 대한 위자료 청구와 시어머니의 동의없이 시어머니의 고소장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그걸 왜 본인이 고소를 하냐. 아내의 행동을 봤을 때 남편에게 미련이 있어서 저러는 게 아닐까 한다. 동서에 대한 생각만 아니면 훨씬 재밌고 밝게 사실 수 있는데 무려 7년을 자기가 만든 구렁텅이에 빠져 있는 거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두 사람은 그들이 잠시 헤어졌을 때 다른 이성과 만난 것에 대해서도 폭로하며 진흙탕 싸움을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선 제수씨와 불륜을 주장하는 아내의 주장에 남편이 조카들과 친자검사를 했다며 그 결과를 공개했다.
서장훈은 “검사 결과 남편과 조카 세 명 모두 남편과 친자가 아니라고 나왔다”라고 아내의 의심은 사실이 아님을 밝혔다. 검사 결과 조카들과 친생자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며 세 명 모두 불일치로 나왔다고 덧붙였다.
남편은 친자가 아니라고 나온 검사 결과에 대해 “명확한 게 아니라 단편만 보고 의심하고 몰아가는 게 힘들었다. 나의 누명과 가족들의 누명을 벗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담담한 표정의 아내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의심을 풀겠다면서도 친자검사 결과와 상관없이 내연관계 의심을 떨쳐내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날 친자확인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와 상담을 가졌다. 아내는 자신이 아닌 제수씨의 편을 드는 남편이 이해가 안 됐고 그러면서 두 사람이 불륜이라는 것과 조카 중에 남편의 친자가 있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고 그게 아니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모든 문제는 그녀(동서)였다고 생각했는데 모든 문제는 저였던 것 같다. 제가 이 사람을 선택한 것이 잘못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이호선은 아내에 대해 “에너지가 많기 때문에 의심도 많았던 것 같다. 내 생각이 상상이 되고 상상이 망상이 됐다. 우리가 망상이라고 말하지만 아내 입장에선 고통이라 부를 수 있다. 7년이 70년 같았을 것”이라고 말했고 아내는 상담가의 위로에 눈물을 보였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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