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대표팀 빌리진징컵 지역 예선 연승 행진

한규빈 2026. 4. 10. 00: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청 박소현(사진) 이 단식에서 실력 발휘에 나선 한국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격인 그룹 이벤트에서 개막 직후 연승 행진을 달렸다.

한국은 8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 DLT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1 2차전에서 태국을 매치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한국은 태국과 몽골을 모두 무실매치는 물론 무실세트로 물리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전사 박소현 존재감 과시

강원도청 박소현(사진) 이 단식에서 실력 발휘에 나선 한국 테니스 국가대표팀이 빌리진킹컵 지역 예선 격인 그룹 이벤트에서 개막 직후 연승 행진을 달렸다.

한국은 8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 DLT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빌리진킹컵 아시아-오세아니아 그룹1 2차전에서 태국을 매치 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앞서 1차전에서 몽골 역시 3-0으로 물리친 한국은 2전 전승(매치 득실 +6·세트 득실 +12)으로 단독 선두를 수성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상위 2개 국가가 오는 11월 열리는 플레이오프 티켓을 획득한다. 한국은 태국과 몽골을 모두 무실매치는 물론 무실세트로 물리치는 압도적인 경기력을 과시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박소현은 두 경기에서 모두 2단식 주자로 나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날 경기에서 박소현은 파차린 치프찬데이를 상대로 1세트를 6-4로 가져오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이어 2세트에서는 갑작스러운 우천 변수에도 6-1로 매치에 마침표를 찍었다. 한규빈 기자

#테니스 #대표팀 #박소현 #빌리진킹컵 #플레이오프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