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팅만 20분"…25기 영자, 20기 영식에 스킨십 "왜 털 많아?" ('나솔사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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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영자가 20기 영식에게 스킨십했다.
이날 25기 영자는 20기 영식을 선택, 일대일 데이트를 하게 됐다.
그러던 중 영자는 갑자기 영식의 손을 쓸면서 "오빠는 왜 이렇게 털이 많아?"라며 "예쁜 사람은 털이 많대. 아기같이 생겨서 털이 많다"라며 또 만졌다.
영자는 "둘의 마음을 확인했다고 느껴졌다. 당시엔 썸타는 기분이 들었다. 그게 술의 기운인지, 그런 감정이 서로 됐는진 모르겠으나, 영식 님과 더 대화하고 싶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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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25기 영자가 20기 영식에게 스킨십했다.
9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동시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25기 영자는 20기 영식을 선택, 일대일 데이트를 하게 됐다. 전날 선택한 나머지 네 명의 여성 출연자들은 다 다른 남성 출연자를 선택한 상황. 24기 순자는 "어제 선택했던 여자들에게 다 버림받은 기분이 어떠냐"라며 놀리듯 웃었고, 20기 영식은 "너무 고마운데? 결국 다섯 명 다 만나는 거 아니냐"고 응수했다.
25기 영자와 데이트한 영식은 인터뷰에서 "그분 되게 웃기던데요? 엉뚱하기도 하고, 귀엽고 매력적이더라. 그게 약간 좀 여우짓인가? 조심해야겠다"고 고백하기도.



영자의 계속되는 플러팅. 영식이 양파를 주자 영자는 "양파 못 먹어"라고 말했다. 이를 본 경리는 "술이 들어가니 혀 짧은 플러팅을 시작했다"라며 "왜 못 먹어? 진짜 맛있는데?"라고 밝혔다.
그러던 중 영자는 갑자기 영식의 손을 쓸면서 "오빠는 왜 이렇게 털이 많아?"라며 "예쁜 사람은 털이 많대. 아기같이 생겨서 털이 많다"라며 또 만졌다. 인터뷰에서 영식은 "'어떻게 해야 하지' 고장 났다. 속으로 '이 사람이 뭐 하는 거야'라고 했다. 마냥 싫지만은 않았다. 능구렁이처럼 하는 게 하지 말라는 것도 애매하고, 상대방 터치를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안 배워서 당황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영자는 옷에서 털이 떨어지는 걸 걱정했다. 영식이 "이제 돌돌이 안 해도 된다. 굳이 잘 보일 사람 있냐"고 묻자 "너"라고 답하는 영자. 데프콘은 "제대로 놀고들 있다. 너무 재미있다"라고 감탄하기도.



영자는 인터뷰에서 데이트하면서 스킨십이 있었단 말을 듣고는 "거짓말"이라고 놀랐다. 영자는 "둘의 마음을 확인했다고 느껴졌다. 당시엔 썸타는 기분이 들었다. 그게 술의 기운인지, 그런 감정이 서로 됐는진 모르겠으나, 영식 님과 더 대화하고 싶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윤보미는 "25기 영자 플러팅만 20분만 본 것 같은데, 너무 집중된다"고 놀라워했다.
그런 가운데 27기 영철은 17기 순자의 선택으로 처음으로 데이트를 나가게 됐다. 처음 선택받은 영철은 고마운 마음을 전했지만, 순자는 인터뷰에서 "대화하는 것도 편하고 좋았는데, 친구 같았다. 20기 영식 님과 아침에 얘기했을 땐 제가 부끄러워했는데, 이성적 끌림이 강해서 부끄러워했단 걸 확실하게 느꼈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SBS Plus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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