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친자 검사 결과..조카들, 남편 친자 아니었다[이숙캠][★밤TView]
최진실 기자 2026. 4. 9. 23:41
[스타뉴스 | 최진실 기자]

'이혼숙려캠프' 최초로 친자 확인 검사 결과가 등장했다.
9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지난 방송에 이어 '친자확인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아내는 동서와 갈등이 이어진 가운데 남편과 동서의 사이를 내연 관계라 의심했고, 조카 중 남편의 친자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펼쳤다.
아내는 "친자 확인을 확실하게 할 거다"며 "돈을 날려도 할 것이다. 더 힘든 것은 (친자가) 아니어도 문제일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시어머니 역시 남편에게 "유전자 검사를 하라"며 "떳떳하지 않냐"고 검사를 권했다.
이를 본 서장훈은 "동생 부부와 조카들은 이걸 어떻게 하냐"고 말했고, 진태현 역시 "너무 놀랐다"고 충격을 전했다. 남편은 "도대체 내가 의심받을 짓을 뭘 했길래 저러는 지 모르겠다. 답이 없다"며 착잡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남편은 조카들과 친자 확인 검사에 나섰다. 유전자 채취 과정까지 촬영된 법적 효력 검사로 진행했고, 박하선은 "거짓말 탐지기보다 100배 떨린다"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검사 결과 조카 세 명은 모두 남편과 친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했다. 아내는 담담한 표정을 지었고, 남편은 "명확한 게 아니라 딱 단편만 보고 의심하고 몰아가는 게 많이 힘들었다"며 "나의 누명, 가족들의 누명을 벗자는 것이 첫 번째였다"고 말했다.
이에 아내는 "친자이건 아니건 아무것도 필요 없었다"며 "솔직히 말하면 남편을 7년째 봐왔는데 이거를 굳이 친자 결과로 설명하지 않아도 모든 행동이 담겨 있다고 생각했다"고 자신의 소신을 드러냈다.
최진실 기자 star@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이수지 '풍자', '맘카페' 또 발칵.."40도 고열에도 출근, '사망' 유치원 교사 떠올라" [스타이슈]
- "아미, 따뜻하게 입으세요!" 방탄소년단 지민, 투어 앞두고 팬 걱정..'다정함의 의인화'
- "짐 싸는 이강인, 다급해진 엔리케" 아틀레티코 7번 유혹에 PSG 감독 "우승하려면 LEE 필수다" 돌연
- 이종범, 결국 입 열었다 "'최강야구' 합류 후회..KBO 복귀하고파"[스타이슈]
- 한지민♥박성훈, '결혼 전제' 어른의 연애
- 아내, 남편과 동서 관계 의심 "내연 맞아..친자확인 할 것"[이숙캠][별별TV]
- 아내의 끝없는 의심.."본질을 보라" 조언에도 변명만 '경악'[이숙캠]
- 한가인, 키 의심에 인바디 공개 초강수 '168cm 52kg'[자유부인 한가인]
- 안젤리나 졸리 딸, 우주소녀 다영 댄서로 포착된 파격 근황 [스타이슈]
- 무정자증 루머에 입 연 스윙스..뷔페서 정체 숨기고 의미심장 미소 [스타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