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눈]골목의 수호신
신원건 기자 2026. 4. 9. 23:11

벽면에 해가 비치자 ‘큰바위 얼굴’이 드러납니다. 골목을 지키는 수호신 같네요. 비록 그림자일 뿐이지만요.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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