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어젯밤 '휴전위반'에 보복직전까지 갔다‥미국과 회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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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휴전 첫날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보복 직전까지 갔었다고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차관이 말했습니다.
하티브자데 차관은 현지시간 9일 파르스통신에 "어젯밤 발생한 휴전 위반 행위에 대해 즉각 보복하기 직전의 단계였다"며 "파키스탄이 개입해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통제와 관련된 메시지들을 전달하면서 중재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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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휴전 첫날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으로 보복 직전까지 갔었다고 사이드 하티브자데 이란 외무차관이 말했습니다.
하티브자데 차관은 현지시간 9일 파르스통신에 "어젯밤 발생한 휴전 위반 행위에 대해 즉각 보복하기 직전의 단계였다"며 "파키스탄이 개입해 이스라엘에 대한 미국의 통제와 관련된 메시지들을 전달하면서 중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역내의 그 어떤 평화도 레바논을 반드시 포함해야 하며 앞으로 몇 시간이 매우 결정적 시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하티브자데 차관은 이란 대표단은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리는 미국과의 평화회담으로 향할 것이라며 미국이 이스라엘에 레바논 공격을 반드시 중단시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4066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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