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화사, 신곡 ‘So Cute’로 6개월 만에 컴백...“귀여움을 열심히 찢어볼게요”

최승섭 2026. 4. 9. 22: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화사(HWASA)가 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화사는 분홍색 튜브톱 드레스로 'So Cute'가 적힌 종이를 찢는 과감한 동작으로 등장해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신곡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로, 화사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투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화사 S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화사(HWASA)가 9일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So Cute(쏘 큐트)’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발표했던 ‘Good Goodbye(굿 굿바이)’ 이후 약 6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화사는 음원 공개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귀여움을 열심히 찢어볼게요”라는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화사는 분홍색 튜브톱 드레스로 ‘So Cute’가 적힌 종이를 찢는 과감한 동작으로 등장해 환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신곡 ‘So Cute’는 경쾌한 댄스 팝 장르로, 화사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투입했다. 화사는 소속사를 통해 그간 보여온 강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보다 개인적이고 조용한 내면의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고 밝혔다.

곡의 창작 배경에 대해 화사는 “나이가 들며 느끼는 어린아이 같은 공포감과 혼란 속에서, 작은 빛줄기를 찾아 나아가는 모습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화사는 국내 활동을 마친 후 오는 9월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대형 음악 축제 ‘록 인 리오(Rock in Rio)’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thunder@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