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부디 어떠한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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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와 관련 "부디 어떠한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현재 경찰과 소방, 군이 총력을 다해 안전한 포획과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부디 어떠한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늑구 역시 무사히 안전하게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살 수컷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대전 오월드 사파리 울타리를 탈출, 현재까지 포획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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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대전 오월드를 탈출한 늑대 '늑구'와 관련 "부디 어떠한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늑구'도 무사히 안전하게 돌아오길 기원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이 적었다.
그러면서 수색 현장에 투입된 경찰과 소방, 군 등 수색 상황을 담은 기사를 공유했다.
이 대통령은 "현재 경찰과 소방, 군이 총력을 다해 안전한 포획과 복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부디 어떠한 인명 피해도 발생하지 않길 바라며, 늑구 역시 무사히 안전하게 돌아오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살 수컷 늑구는 지난 8일 오전 대전 오월드 사파리 울타리를 탈출, 현재까지 포획되지 않고 있다.
대전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오월드, 보문산 인근 출입금지 및 어린이, 노약자의 단독 이동에 주의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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