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북극항로 특별법...제주, 글로벌 해양·물류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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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본인이 대표 발의한 '북극항로 특별법'이 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함에 따라 제주를 글로벌 해양·물류·관광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북극항로 특별법은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인 K-해양강국 건설의 핵심 이행 법안으로, 해양수산부는 항만발전 전략 수립 목적과 제주의 지리적 위치를 활용해 제주를 북극항로 종착지이자 남방 경제권 출발 거점으로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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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본인이 대표 발의한 '북극항로 특별법'이 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함에 따라 제주를 글로벌 해양·물류·관광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북극항로 특별법은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인 K-해양강국 건설의 핵심 이행 법안으로, 해양수산부는 항만발전 전략 수립 목적과 제주의 지리적 위치를 활용해 제주를 북극항로 종착지이자 남방 경제권 출발 거점으로 육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북극항로 대비 항만 발전전략 수립용역에 발맞춰 '제주신항을 국가관리항으로 전환'하는 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문 후보는 "북극 크루즈 관광 노선 유치 등 북극항로 시대를 열어나가고, 제주를 해양·물류·관광이 융합된 글로벌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지역대학과 제주연구원, 극지연구소, 관계 기업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 클러스터를 조성해 연구·인력양성·산업화를 통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