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북부권 소외는 오해" 표심 추스리기 나서

홍석준 2026. 4. 9.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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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대구경북 통합 추진과 관련해
북부권 주민들의 오해가 있다며
별도 설명자료를 내고,
통합 특별법안에는 북부권 발전 특례가
다양하게 담겼다고 해명했습니다.

청사는 한 곳으로 통합하지 않고
경북과 대구 모두 현 위치를 유지하며
통합 인센티브의 북부권 우선 배정,
의과대학 유치, 특목고 설치도
포함돼 있었다고 이 후보는 설명했습니다.

앞서 김재원 경북도지사 후보는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북부권의 반대 의견이
제대로 수렴되지 않았다며 이철우 후보의
일방적인 통합 추진을 강하게 비판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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