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레이, 역시 ‘골밑의 제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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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LG 세이커스의 아셈 마레이가 5시즌 연속으로 정규리그 평균 최다 리바운드를 작성했다.
9일 KBL에 따르면, LG 마레이는 올 시즌 정규리그 52경기에 출전해 총 739개(평균 14.2개)로 리바운드 부문 1위에 올랐다.
2021년부터 LG 한 팀에서 국내 무대를 누벼온 마레이는 한 번도 빠짐 없이 5시즌 연속으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마레이는 스틸에서도 평균 2.1개로 1위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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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부문도 1위 올라 ‘2관왕’ 차지
창원 LG 세이커스의 아셈 마레이가 5시즌 연속으로 정규리그 평균 최다 리바운드를 작성했다.
9일 KBL에 따르면, LG 마레이는 올 시즌 정규리그 52경기에 출전해 총 739개(평균 14.2개)로 리바운드 부문 1위에 올랐다. 2021년부터 LG 한 팀에서 국내 무대를 누벼온 마레이는 한 번도 빠짐 없이 5시즌 연속으로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마레이는 앞서 지난 2월 5일 서울 삼성전에서 프로농구 역대 16번째로 3000리바운드 고지를 밟았다. 마레이는 스틸에서도 평균 2.1개로 1위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LG는 지난달 11일 고양 소노전에서 역대 두 번째로 관중 300만 명을 돌파하며 관중동원상도 받게 됐다.
평균 최다 득점 1위는 평균 23.2점을 기록한 서울 SK의 자밀 워니가 차지했다. 워니 역시 지난 시즌에 이어 두 시즌 연속 1위에 올랐다. 워니는 블록에서도 평균 1개로 1위에 올라 ‘2관왕’을 차지했다.
김태형 기자 thkim@k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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