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쏭’ 김상수 브리온 감독, ““아직 디테일적 부족…잘 채워 성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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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0 골드를 리드하고 있는 상황, 사실 지기 힘든 상황에서 당한 뼈아픈 패배에 김상수 감독은 흥분 보다는 냉정하게 경기를 복기하면서 보완할 점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다.
스노우볼을 굴려나가는 분기 상황에서 연달아 나온 실수를 패인으로 꼽은 김상수 감독은 디테일적인 아쉬움을 채워 보다 더 강하고 단단한 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브리온의 2026 로드맵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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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9700 골드를 리드하고 있는 상황, 사실 지기 힘든 상황에서 당한 뼈아픈 패배에 김상수 감독은 흥분 보다는 냉정하게 경기를 복기하면서 보완할 점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다.
스노우볼을 굴려나가는 분기 상황에서 연달아 나온 실수를 패인으로 꼽은 김상수 감독은 디테일적인 아쉬움을 채워 보다 더 강하고 단단한 팀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브리온의 2026 로드맵을 밝혔다.
브리온은 9일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6 LCK 정규 시즌 1라운드 DRX와 경기에서 1세트 승리 이후 2, 3세트를 내리 패하며 1-2로 패했다. 2세트 중반 9700 골드를 앞서며 승리 직전까지 갔으나 마무리가 너무 아쉬웠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김상수 감독은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경기다. 잘 추스려서 다음 경기를 잘 준비하겠다”면서 “교전을 해야 하는 위치나 분기점들이 있는데, 실수가 많이 나왔다. 그 점을 잘 피드백하고 보완하겠다”라고 경기를 총평했다.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한 물음에 김 감독은 “전반적인 방향성은 좋다고 생각한다. 그 안에서 디테일적인 부분을 정교하게 채워가는 단계라고 말하고 있다. 선수들과 함께 잘 채워가면서 성장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김상수 감독은 다시 한 번 패배를 꼽씹으며 오는 12일 다음 상대인 KT전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이번 경기는 아쉽게 졌지만 잘 추스려서 다음 경기는 이길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응원해 주신 팬 분들께 감사드린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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