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딸 해이 돌 선물도 다르네···명품 브랜드 식기 눈길

오세진 2026. 4. 9.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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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돌이 되며 지인들의 선물을 받았다.

여느 때처럼 지인들과의 만남을 올린 손담비는 선물을 풀어보며 기뻐했다.

손담비는 "벌써 해이가 첫 돌이라니, 축하드려요"라며 시작된 카드 글귀를 보며 감동 받은 듯 했다.

네티즌들은 "요새 돌 챙겨주는 지인 드문데 지인 복 장난 아니네요", "해이가 벌써 태어난 지 한 해가 됐군요", "돌 잔치도 기대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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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딸 해이의 돌이 되며 지인들의 선물을 받았다.

9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여느 때처럼 지인들과의 만남을 올린 손담비는 선물을 풀어보며 기뻐했다. 명품 주얼리 브랜드로 유명한 T사의 오픈 하트 시리즈를 본딴 숟가락, 포크 세트는 앙증맞은 귀여움을 담고 있었다.

손담비는 "벌써 해이가 첫 돌이라니, 축하드려요"라며 시작된 카드 글귀를 보며 감동 받은 듯 했다. 손담비는 "집으로 초대할게요"라며 지인들을 직접 언급하면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뷰티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김우리는 돈 봉투를 선물로 주며 "해이가 크면 직접 주세요 ㅋㅋㅋ"라며 센스 있는 멘트를 적었다.

네티즌들은 "요새 돌 챙겨주는 지인 드문데 지인 복 장난 아니네요", "해이가 벌써 태어난 지 한 해가 됐군요", "돌 잔치도 기대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하여 작년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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