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하나가 170만원? 추성훈, 일본 '명품' 빈티지샵에 가격에 깜짝 ('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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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이 일본 빈티지샵을 소개한 가운데, 명품샵이 가격에 깜짝 놀랐다.
추성훈은 "여긴 코엔지역. 도쿄중심보다 좀 떨어진 곳"이라며 "전차 밑 술집. 빈티지샵. 식당이 많다 옛날에 빈티지샵 많이 다녀, 우리나라 따지면 을지로같은 곳, 로컬 여행으로 재밌는 곳이다 "며 소개했다.
이어 바로 빈티지샵에 도착한 추성훈은 H사 명품을 발견, 무려 17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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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추성훈이 일본 빈티지샵을 소개한 가운데, 명품샵이 가격에 깜짝 놀랐다.
9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도쿄 빈티지 성지 갔다가 발견한 인생 이자카야(ft.추베로그, 코엔지)’란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추성훈은 “제가 어렸을 때 진챠 빈티지 좋아했거든요? 오랜만에 옛날 청바지들 보니깐 너무 설렜습니다”라며 “도쿄에 오시면 하라주쿠, 신주쿠만 가지말고 코엔지도 한번 들러보세요 추천합니다”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추성훈은 “여긴 코엔지역. 도쿄중심보다 좀 떨어진 곳”이라며 “전차 밑 술집. 빈티지샵. 식당이 많다 옛날에 빈티지샵 많이 다녀, 우리나라 따지면 을지로같은 곳, 로컬 여행으로 재밌는 곳이다 “며 소개했다.
이어 바로 빈티지샵에 도착한 추성훈은 H사 명품을 발견, 무려 170만원이었다. 고가의 명품을 리사이클하는 빈티지샵이었던 것.
추성훈은 길거리에 걸려있는 명품 옷들에 “그냥 들고가면 되지 않나”라며 웃음, 하지만 자물쇠가 걸려있자 “그럴 수 밖에 없다”며 쿨하게 웃었다. /ssu08185@osen.co.kr
[사진] '추성훈'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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