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2세트 대역전극 벌인 키움, 3세트 승리로 경기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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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9천 골드 역전에 성공했던 DRX가 기세를 살려 3세트까지 승리했다.
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3세트 블루 진영 키움 DRX는 레넥톤-자르반 4세-멜-코르키-바드를, 레드 진영 한진 브리온은 자헨-판테온-빅토르-유니라-룰루를 선택했다.
이어 한진의 마지막 방어 수단인 캐스팅의 자헨까지 잡히며 DRX가 역전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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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분 9천 골드 역전에 성공했던 DRX가 기세를 살려 3세트까지 승리했다.
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3세트 블루 진영 키움 DRX는 레넥톤-자르반 4세-멜-코르키-바드를, 레드 진영 한진 브리온은 자헨-판테온-빅토르-유니라-룰루를 선택했다.
전 세트를 기적적으로 승리한 키움이 이번 세트는 초중반 앞서가며 오브젝트를 다수 가져갔다. 한진 역시 킬 위주로 추격하려 했지만 20분 이미 키움은 드래곤 영혼을 앞두고 있었다.
결국 20분 후 바론과 드래곤 영혼을 모두 챙긴 키움이 상대 쪽으로 진격을 시도했다. 한진은 이를 막으려 했지만 테디가 먼저 잡히며 방어선에 균열이 생겼다. 이어 한진의 마지막 방어 수단인 캐스팅의 자헨까지 잡히며 DRX가 역전에 성공했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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