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심 교체 신청 첫날 5만 5천 명‥전체 고객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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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국제가입자식별번호, IMSI 노출 논란에 따른 유심 업데이트 및 교체를 위해 5만 5천여 명의 이용자가 예약 첫날 매장 방문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어제 오후 8시 기준 전체 대상 고객의 0.4%와 0.1%에 해당하는 자사 고객 5만1천688명과 알뜰폰 고객 3천888명이 유심 업데이트 또는 교체를 위해 매장 방문을 예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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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국제가입자식별번호, IMSI 노출 논란에 따른 유심 업데이트 및 교체를 위해 5만 5천여 명의 이용자가 예약 첫날 매장 방문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LG유플러스에 따르면 어제 오후 8시 기준 전체 대상 고객의 0.4%와 0.1%에 해당하는 자사 고객 5만1천688명과 알뜰폰 고객 3천888명이 유심 업데이트 또는 교체를 위해 매장 방문을 예약했습니다.
이번 조치는 LG유플러스가 개인을 식별하는 통신 정보인 IMSI를 가입자의 실제 휴대전화 번호를 활용해 부여해온 사실이 드러나 보안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LG유플러스는 오는 13일부터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지은 기자(ezy@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14018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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