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확 달라진 얼굴→시술로 통증 호소…"피부 주저앉았다" ('독박투어4')

배효진 2026. 4. 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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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동민이 춘천에서 닭갈비 먹방 중 시술의 고통을 호소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의 오래된 단골 맛집을 찾아 그 시절 감성과 추억에 빠지는 모습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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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방송인 장동민이 춘천에서 닭갈비 먹방 중 시술의 고통을 호소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는 강원도 춘천으로 국내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여행 친구' 강재준의 오래된 단골 맛집을 찾아 그 시절 감성과 추억에 빠지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강재준은 "춘천하면 닭갈비"라며 학창 시절 자주 다녔던 단골집으로 모두를 이끈다.

무아지경 먹방을 선보이던 장동민은 "나도 어릴 적 돈이 없을 때,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닭갈비를 자주 먹었다"며 추억에 젖는다. 그런데 볶음밥을 맛보던 장동민은 갑자기 비명을 지르더니 얼굴을 손으로 감싸며 충격을 안겼다. 그는 "음식이 뜨거워서 그런지 (시술 부위에) 통증이 왔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장동민은 앞서 지난달 MBC '구해줘! 홈즈'에서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밥 먹다 느껴진 미용 시술의 흔적에 힘들어하는 장동민을 향해 김준호는 "잘생겨지려면 다 참아야 한다"고 위로(?)한다. 그러자 강재준은 "동민이 형이랑 자주 보는 사이는 아니지만, 도대체 어디가 잘생겨졌다는 거냐"고 되물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장동민은 고개를 끄덕이면서 "원래 (피부가) 주저앉았었다. 내가 땀이 많은 편이어서 평소 선크림을 안 바르다 보니까 피부가 자글자글해졌다. 그나마 아내가 (미용 시술하라고) 챙겨줘서 이 정도인 것"이라고 아내에게 감사함을 전한다.

이에 홍인규는 "맞다. 아내 말 잘 들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밥값 내기' 독박 게임으로 '아내 문자 게임' 어떠냐"고 제안한다. 장동민은 "그러면 아내에게 '내가 고쳤으면 하는 게 뭐가 있냐. 하나만 말해달라'고 보낸 뒤 알아맞힌 사람부터 독박에서 제외하자"고 덧붙인다. 홍인규는 "(아내에게) 잘못한 게 너무 많아서 뭘 적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푸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과연 자폭 모드가 된 '아내 문자 게임'의 결과가 어떠할지는 오는 11일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배효진 기자 / 사진= 채널S, SK브로드밴드, 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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