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이수경, '줄기세포→성장호르몬' 시술…동안 비결 공개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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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수경(44)이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받고 있는 상상을 초월하는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경은 자신이 노화 방지를 위해 받는 시술들을 모두 밝혔다.
줄기세포 시술뿐만 아니라 성장호르몬 시술도 받는다고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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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배우 이수경(44)이 노화를 방지하기 위해 받고 있는 상상을 초월하는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9일 이수경의 채널 '이수경력직'에는 '40대에 성장호르몬을 맞는다고?? 여배우 안티에이징의 끝판왕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수경은 자신이 노화 방지를 위해 받는 시술들을 모두 밝혔다. 이수경은 과거와 동일한 현재의 얼굴을 비교하는 사진을 보여주며 얼굴에 시술이나 성형을 한 게 있는지 묻는 PD의 질문에 "치아교정이랑 미니쉬했다"며 "미니쉬는 치라를 삭제하지 않거나 최소한으로 다듬고 그 위에 얇은 세라믹 보철을 붙여 자연치아처럼 복원하는 시술"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목구비는 다 본인 것이라며 자연 미인임을 인증했다.
시술 경력에는 울쎄라, 써마지, 줄기세포를 맞아봤다고 밝혔다. 특히 줄기세포 시술을 두고는 "정맥으로도 맞고 피부에도 맞는다. 전체적으로 맞으면 알레르기 케어도 돼서 피부에 전체적으로 맞고 있다"며 "우리나라에서는 자가밖에 안 되기 때문에 혈액이나 지방으로 뽑는다"며 "미용적으로 좋고 관절이나 두피에 효과가 좋다고 한다"고 효과를 공개하기도 했다. 시술을 많이 받아서 천만 원 정도 들었다고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줄기세포 시술뿐만 아니라 성장호르몬 시술도 받는다고 공개했다. "안 나오니까 (맞는다). 나이가 들수록 더 중요하더라. 활력이 떨어진다"며 "체력이 전보다는 조금 더 좋아지는 것 같다"고 시술의 효능에 대해 말했다. 어른이 맞아도 되냐는 질문에는 "물론이다"며 "저는 이런 거에 관심이 많아서 30대 때부터 맞았다. 어린아이들처럼 많이 맞을 필요는 없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병원에서 주기적으로 맞는다"고 전했다.
이수경은 지난 2003년 '화이트' 광고로 데뷔해 '며느리 전성시대', '대물', '식샤를 합시다', '심우면 연리리'와 같은 드라마와 영화 '타짜'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졌다.



이태서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이수경력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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