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이영애, 살이 또 빠지다니...핼쓱해진 근황 "시간을 머금은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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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가 동백꽃으로 만든 자신의 작품을 공개했다.
9일 이영애는 "말린 동백꽃으로 차곡차곡 쌓아 만든 작업"이라며 생화를 직접 말려 만든 작품을 자랑했다.
이영애는 "시간을 머금은 꽃의 결을 오래 바라보고 싶어서 공간 한 켠에 두었어요. 동백은 지금까지 늘 곁에 있는, 가장 애정하는 꽃입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민낯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빛난 이영애는 48kg로 알려진 데에 더 살이 빠진 듯한 얼굴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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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이영애가 동백꽃으로 만든 자신의 작품을 공개했다.
9일 이영애는 "말린 동백꽃으로 차곡차곡 쌓아 만든 작업"이라며 생화를 직접 말려 만든 작품을 자랑했다.
이영애는 "시간을 머금은 꽃의 결을 오래 바라보고 싶어서 공간 한 켠에 두었어요. 동백은 지금까지 늘 곁에 있는, 가장 애정하는 꽃입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특히 민낯의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빛난 이영애는 48kg로 알려진 데에 더 살이 빠진 듯한 얼굴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영애는 1971년 1월생으로, 2009년 20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 정호영과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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