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자력본부, 서면서 '에너지절약 동참 캠페인'

권병석 2026. 4. 9. 18: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8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역 및 서면 일대에서 자원안보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 생산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함은 물론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8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역 및 서면 일대에서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고리원자력본부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지난 8일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역 및 서면 일대에서 자원안보 위기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한 자원안보 위기경보 발령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 주도로 시행되는 범국민 에너지 절약 운동에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욱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중동발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 생산이라는 본연의 업무에 충실함은 물론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권병석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