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아놔…삼천당제약"…삼천당 따라 ETF도 '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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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지난 일주일간 코스닥에 투자하는 ETF 상품의 수익률은 대부분 마이너스를 기록 중입니다. 운용역이 종목을 직접 선별해 초과 수익을 내겠다는 전략으로 내세운 코스닥 액티브 ETF 3종도 사정은 마찬가지입니다. 오히려 지수를 단순 추종하는 패시브 ETF보다 더 큰 손실을 냈다는 분석까지 나오는데 왜 그런 걸까요? 앞으로 액티브 ETF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과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코스닥 액티브 ETF도 상장 한 달이 되었습니다. 투자 자금이 많이 들어왔나요?
Q. 각 자산운용(삼성액티브, 타임폴리오, 한화)의 코스닥 액티브 ETF 수익률은 좀 어떻습니까?
Q. 최근 각종 의혹이 불거진 삼천당제약 급락이 ETF 운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죠. 장중 120만 원을 넘어섰다가 현재 50만 원대까지 떨어지면서 액티브 ETF 종목에서도 결국 빠졌는데, 왜 이 종목의 리스크를 걸러내지 못했던 걸까요?
Q. 코스닥 액티브 ETF 자산 규모가 늘어나면서 개별 종목 주가의 변동성을 더 키우거나 개별 종목에 뚜렷한 재료가 없는데도 통째로 빠지거나 오르는 하이 리스크의 일이 벌어지지 않을까요?
Q. 특히 지수 연동 요건이 없는 '완전한 액티브 ETF'를 도입하면 리스크가 더 커지진 않을지요?
Q. 그러면 코스닥 액티브 ETF에 투자하고 싶은 사람들은 어떤 점들을 유의해서 투자해야 합니까? 편입 종목을 따져보고 선택해야 할까요?
Q. 최근처럼 변동성이 큰 장에서는 액티브보단 단순하게 업종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를 그래도 따라가는 게 안전한 투자 방법일까요?
Q. 미국과 이란 양측이 모두 2주 휴전을 수용하면서 어제 증시는 급반등 했습니다. 오늘 상황은 어떻고, 현재 흐름은 어떻다고 보십니까?
Q. 증권사에서도 여전히 긴장을 놓지 않고 있을 텐데, 휴전 내에 다시 전쟁이 터질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죠. 휴전 종전 시나리오별로 향후 증시 흐름을 예측해 보자면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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