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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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선거관리위원장은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함에 따라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 따라 최종 후보 확정됐다"며 "이에 따라 기호 3번 정원오가 서울시장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경선 규칙에 따르면 당원 50%, 여론조사 50%를 합산한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면 결선 없이 후보로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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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이 선출됐습니다.
소병훈 선거관리위원장은 "최고 득표자가 과반 득표함에 따라 결선 없이 본경선 결과 따라 최종 후보 확정됐다"며 "이에 따라 기호 3번 정원오가 서울시장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경선 규칙에 따르면 당원 50%, 여론조사 50%를 합산한 본경선에서 과반을 득표하면 결선 없이 후보로 확정됩니다.
민주당 서울시장 본경선에서는 박주민 의원과 전현희 의원이 함께 경쟁했습니다.
장슬기 기자(seul@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politics/article/6814006_369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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