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55세 맞아? 상큼한 뱀파이어 미모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4. 9. 17: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고현정은 9일 인스타그램에 "전시도 보고 친구들과 커피도 마시고 햇빛도 만나고 신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핑크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고현정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현정.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배우 고현정이 상큼한 비주얼을 뽐냈다.

고현정은 9일 인스타그램에 “전시도 보고 친구들과 커피도 마시고 햇빛도 만나고 신난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핑크 스트라이프 셔츠를 입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고현정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함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고현정은 해사한 미소로 봄 기운을 물씬 풍기며 특유의 아우라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고현정.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고현정. 사진|고현정 인스타그램
이를 본 누리꾼들은 “베리 뷰티풀” “너무너무 예뻐요” “언니의 미소를 좋아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현정의 유튜브 채널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찾아온다.

이번 만남은 영화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프로모션으로, 고현정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열혈 팬으로 알려졌다. 이에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와 만남을 반가워하며 러브콜에 흔쾌히 응했다는 후문.

레전드 배우들의 만남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