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넥서스 모드 발동한 테디 활약... 한진, 키움전 1세트 승리

박상진 2026. 4. 9.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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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테디의 활약으로 키움전 1세트를 승리했다.

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키움 DRX는 제이스-녹턴-아지르-시비르-애니비아를, 레드 진영 한진 브리온은 사이온-녹턴-오리아나-이즈리얼-니코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압박했던 한진이 드래곤 둘은 물론 킬을 독식하며 앞서나갔고, 키움은 1차 포탑을 모두 파괴하며 골드 격차 없이 경기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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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테디의 활약으로 키움전 1세트를 승리했다.

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키움 DRX는 제이스-녹턴-아지르-시비르-애니비아를, 레드 진영 한진 브리온은 사이온-녹턴-오리아나-이즈리얼-니코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상대를 압박했던 한진이 드래곤 둘은 물론 킬을 독식하며 앞서나갔고, 키움은 1차 포탑을 모두 파괴하며 골드 격차 없이 경기를 운영했다.

이어 바론까지 챙긴 한진은 드래곤 3스택까지 쌓으며 상대 미드 2차 포탑까지 파괴했다. 키움은 무리수를 써서 기드은의 카직스를 잡았지만 이미 경기는 크게 기울었다.

27분 키움이 상대 탑을 잡고 시작한 교전에서 상대 셋을 잡으며 경기 역전의 발판을 만드는 듯 했다. 하지만 테디의 이즈리얼이 드래곤을 잡으며 영혼을 가져갔고, 두 번째 바론까지 가져갔다.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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