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벚꽃축제에 나온 참이슬 … 홍보부스에 1만명 이상 방문

이지안 기자(cup@mk.co.kr) 2026. 4. 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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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현지 축제에서 소주 참이슬의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9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벚꽃을 즐기며 음식과 주류를 함께 즐기는 일본의 봄철 문화 '하나미'에 맞춰 기획됐다.

회사는 일본 대표 벚꽃 행사인 '우에노 벚꽃 페스타'와 '나고야성 봄 축제'에 참이슬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해당 부스에는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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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현지 축제에서 소주 참이슬의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9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벚꽃을 즐기며 음식과 주류를 함께 즐기는 일본의 봄철 문화 '하나미'에 맞춰 기획됐다. 회사는 일본 대표 벚꽃 행사인 '우에노 벚꽃 페스타'와 '나고야성 봄 축제'에 참이슬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행사 기간 해당 부스에는 1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찾으며 현지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현장에서 선보인 소주 칵테일 '참이슬 탄산와리'는 준비 물량 약 2000잔이 모두 소진되는 등 호응을 얻었다. 회사 관계자는 "현지 문화와 접목한 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지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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