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민 제외 TOP5 전원 '무명'… '무명전설' 편승엽마저 짐 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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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무명전설'이 예측 불허의 반전을 거듭하며 서열 재편의 분수령을 맞았다.
지난 8일 방송된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무명의 반란'이 거세게 몰아치며 판도를 뒤집었다.
이러한 격변 속에 탄생한 새로운 TOP5는 '무명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무명 중심으로 재편된 판도 속에서 또 한 번의 대격변이 펼쳐질 '무명전설'은 오는 15일 방송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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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소영 기자) MBN '무명전설'이 예측 불허의 반전을 거듭하며 서열 재편의 분수령을 맞았다.
지난 8일 방송된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에서는 '무명의 반란'이 거세게 몰아치며 판도를 뒤집었다.
이날 방송의 핵심은 단연 '유명 vs 무명'의 1대1 데스매치였다. 유지우는 '유명선발전' 2위였던 그룹 파란 출신 라이언을 상대로 9대6 승리를 거두며 파란을 일으켰다. 또한 19년 차 내공의 이창민은 성리와의 빅매치에서 11대4로 승리하며 저력을 과시했고, 신성과 이도진 등 현역 강자들도 승리를 거머쥐며 자존심을 지켰다.
하지만 탈락자 명단은 그야말로 충격의 연속이었다. 추가 합격 룰을 통해 성리, 박민수 등이 극적으로 생존했으나, 데뷔 36년 차 대선배 편승엽과 라이언 등 이름만 대면 알법한 유명 참가자들이 줄줄이 고배를 마셨다.
이러한 격변 속에 탄생한 새로운 TOP5는 '무명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 1위 정연호를 필두로 3위 하루, 4위 김태웅, 공동 5위 유지우·곽영광까지 상위권 대부분이 무명 출신으로 채워졌다. 유명인 중에서는 2위 이창민만이 유일하게 TOP5에 이름을 올리며 자존심을 세웠다.
방송 말미에는 준결승 진출을 가르는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이 예고됐다. 장윤정, 최백호 등 레전드들의 히트곡 미션과 함께 1위 팀 전원 준결승 직행이라는 파격적인 룰이 도입된다. 무명 중심으로 재편된 판도 속에서 또 한 번의 대격변이 펼쳐질 '무명전설'은 오는 15일 방송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사진=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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