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된 걸그룹 요정, 몸매 비법은 발레였다…출산 5개월 만에 늘씬 자태

이슬기 2026. 4. 9.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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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 소셜미디어
유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AOA 출신 유나가 출산 5개월 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몸매를 자랑했다.

유나는 4월 8일 소셜미디어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열심히 성장 중인 유나의 2세가 담겼다. 또 유나는 발레에 몰입한 근황을 전했는데, 군살이 어느새 다 사라진 늘씬한 자태가 감탄을 불러왔다.

한편 AOA는 2012년 데뷔한 걸그룹으로 ‘짧은치마’, ‘단발머리’ 등 다수 히트곡을 선보였다.

유나는 전속계약 만료 후 그룹을 떠난 상태. 지난 2024년 음악 프로듀싱 팀 ‘별들의 전쟁’ 멤버 강정훈과 결혼, 지난해 12월 출산을 알렸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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