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온·오프라인서 팬과 함께…스페셜 프로젝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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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가 신예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의 데뷔를 전 세계 팬들과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스페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하츠웨이브는 엠넷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스틸하트클럽'을 거쳐 탄생한 5인조 밴드로, 지난 8일 데뷔 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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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카카오엔터테인먼트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가 신예 밴드 하츠웨이브(hrtz.wav의 데뷔를 전 세계 팬들과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스페셜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하츠웨이브는 엠넷 밴드 메이킹 프로젝트 '스틸하트클럽'을 거쳐 탄생한 5인조 밴드로, 지난 8일 데뷔 앨범 '더 퍼스트 웨이브'(The First Wave)를 발매했다.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한 타이틀곡 '나인틴'(NINETEEN)은 거침없이 질주하는 열아홉의 감정과 진정성을 밀도 있게 풀어내며 호평을 얻고 있다.
9일 공개되는 원더케이 오리지널 스페셜 시리즈 '리얼 하츠웨이브'(REAL hrtz.wav)는 멤버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의 비주얼과 음악성, 팀워크, 예능감 등을 다채롭게 조명한다. 총 3편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되는 첫 번째 영상은 '로드트립' 콘셉트에 압도적인 영상미로 마치 한 편의 감각적인 단편 영화를 보는 듯, 탁 트인 자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섯 멤버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거침없는 연주를 담아내 보는 이들에게 해방감을 안긴다.
무엇보다 데뷔라는 출발선에 선 청춘들의 설렘과 불안, 그리고 열정을 함축적인 서사로 풀어내며 하츠웨이브의 색깔을 선명하게 드러낸다. 멤버들이 직접 악기를 세팅하고 서로 호흡을 맞추며 연주를 시작하는 찰나의 긴장감은 이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거대한 파동의 시작을 예고한다. 거창한 꾸밈없이도 하츠웨이브만의 풋풋한 에너지와 음악에 대한 진정성이 여백 있게 채워진 이번 에피소드는, 글로벌 팬들에게 잊지 못할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프라인에서는 팬들이 직접 하츠웨이브의 무드를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를 마련한다. 롯데면세점 잠실 월드타워점에 설치된 '원더케이 K팝 포토 리프트-나인틴'은 전용 엘리베이터 공간을 멤버들의 색깔이 담긴 아지트로 꾸몄다. 팀 컬러인 블루 톤과 밴드 소품, 신곡이 어우러진 이 공간은 마치 하츠웨이브의 세계관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준다.
또 팝업 갤러리에서는 멤버들의 목소리를 듣고 응원 메시지를 남기는 등 팬들이 데뷔의 순간을 공유할 수 있을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까지 운영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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