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 새 챕터 서막 알린 '5세대 톱티어'…아이덴티티 더 확고해졌다 [MD포커스]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확고해진 정체성으로 새 출발한다.
제로베이스원(성한빈,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은 지난달 개최한 '2026 제로베이스원 월드투어 [히어 앤 나우] 앙코르(2026 ZEROBASEONE WORLD TOUR [HERE & NOW] ENCORE)'를 끝으로 첫 번째 시즌을 마무리, 팀을 재정비하고 다음 챕터를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새로운 챕터를 알린 제로베이스원은 리더 성한빈을 중심으로 김지웅, 석매튜, 김태래, 박건욱 등 각기 다른 강점과 매력을 지닌 멤버들로 구성돼, 안정적인 팀 컬러를 구축했다.
최근 제로베이스원은 새 로고와 프로필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섰다. 새 로고는 제로(0)가 원(1)을 감싸는 형태로 팀의 결속력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동시에, 끊임없이 위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와 함께 제로베이스원은 정제된 세련미가 돋보이는 새 프로필 사진을 잇달아 공개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2023년 7월 데뷔, 5세대 K팝의 포문을 연 상징적인 그룹으로 자리매김하며 세대 교체의 중심에 섰다. 앨범, 방송, 공연 등 전방위 활약을 통해 단순한 인기 그룹을 넘어 하나의 세대를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했다.
각종 시상식과 음악방송 트로피를 휩쓰는 것은 물론, 데뷔 앨범부터 6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고, 5세대 최초 누적 판매량 900만 장을 돌파하는 등 독보적인 성과를 남겼다. 특히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판매량) 1위 기록을 현재까지 유지하며 K팝 대표 그룹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탁월한 퍼포먼스는 공연 무대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이를 증명하듯 지난 월드투어 '히어 앤드 나우(HERE&NOW)'는 약 21만 6천 관객을 동원했으며, 서울 앙코르 콘서트는 시야제한석까지 3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이처럼 5세대의 시작과 함께 K팝의 새로운 흐름을 이끈 제로베이스원이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대체 불가한 상징성과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바탕으로 펼쳐갈 제로베이스원의 두 번째 시즌에 가요계와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공식] 이진호, 급성 뇌출혈로 중환자실…"의식 회복 중" (전문)
- 김주하도 당했다…공실 상가 투자 실패 "10년째 제자리" [데이앤나잇]
- '47세' 이정진 "브라질·프랑스女와 연애…언어 안 통해도 돼" 깜짝 고백
- '40억 건물주' 이해인, 月이자 1200만원 폭탄에 속옷 공구 "별걸 다 한다" [MD이슈]
- "차은우 군악대 퇴출" 민원 접수에 국방부 "보직 변경 논의 없다"
- 박건형, ♥11살 연하 이채림과 결혼…"국민 도둑놈 됐다" [라스]
-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추징금 전액 납부…여론 나아질까 [MD이슈] (종합)
- "죽을 죄 지었다"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공개 사과"[MD이슈]
- 최희, 번따 영상 논란 커지자 입 열었다→"100% 실화, 화내지 마요"
- 곽튜브, 2500만원 산후조리원 협찬 이슈되더니…소속사 "룸 업그레이드만, 오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