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음식 먹다 시술 통증 호소…김준호 "잘생겨지려면 참아야"

박선하 2026. 4. 9.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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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장동민이 예상치 못한 '시술 후유증(?)'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만든다.

1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원도 춘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한창 식사를 즐기던 장동민에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힌다.

예상치 못한 답변들이 쏟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멤버들의 현실 부부 케미가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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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민, 미용 시술한 이유? “피부가 주저앉고 자글자글해졌다”

(MHN 박선하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예상치 못한 '시술 후유증(?)'을 털어놓으며 웃음을 만든다.

11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강원도 춘천으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여행 메이트'로 합류한 강재준의 안내로 그가 학창 시절부터 다녔다는 단골 닭갈비집을 찾는다.

강재준은 "춘천 하면 닭갈비"라며 특유의 먹팁을 전수했고, 닭갈비에 닭내장을 곁들이는 조합까지 소개하며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멤버들 역시 제대로 먹방에 몰입하며 유쾌한 시간을 이어간다.

하지만 한창 식사를 즐기던 장동민에게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힌다. 볶음밥을 먹던 그는 갑자기 "앗" 하고 비명을 지르더니 얼굴을 감싸 쥐었고 "음식이 뜨거워서 그런지 시술 부위에 통증이 왔다"고 털어놓는다. 갑작스러운 고백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잘생겨지려면 다 참아야 한다"고 위로하고, 강재준은 "근데 어디가 잘생겨졌다는 거냐"고 의아함을 드러내 웃음을 더한다. 장동민은 "원래 피부가 많이 처졌었다. 땀이 많아서 선크림을 잘 안 바르다 보니 피부가 거칠어졌다"고 설명한다. 이어 "그나마 아내가 챙겨줘서 이 정도"라며 시술을 권유한 아내에게 공을 돌린다.

이에 홍인규는 "아내 말은 잘 들어야 한다"며 '아내 문자 게임'을 제안했고, 멤버들은 각자의 아내에게 "내가 고쳤으면 하는 게 뭐가 있어?"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벌칙 게임을 진행하기로 했다.

예상치 못한 답변들이 쏟아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멤버들의 현실 부부 케미가 또 한 번 웃음을 자아낼 전망이다. 방송은 11일 오후 9시 공개된다.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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