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결혼식, 오빠 최환희 '혼주석' 앉는다…애틋 근황 "정장 맞추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결혼식에 오빠 최환희가 부모의 빈자리를 대신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빠 최환희가 정장을 입어보며 치수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최준희는 오빠 최환희가 자신의 결혼식 배경 음악을 선물했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최준희는 최환희와의 대화 내역을 공개하며 "친오빠가 음악하면 좋은 이유. 결혼식 배경 음악들 50분 만에 6곡 다 편집해줬다"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윤우규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 결혼식에 오빠 최환희가 부모의 빈자리를 대신한다.
최준희는 지난 8일 개인 계정을 통해 "혼주님 정장 맞추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빠 최환희가 정장을 입어보며 치수를 측정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최준희는 오빠 최환희가 자신의 결혼식 배경 음악을 선물했다고 전한 바 있다. 당시 최준희는 최환희와의 대화 내역을 공개하며 "친오빠가 음악하면 좋은 이유. 결혼식 배경 음악들 50분 만에 6곡 다 편집해줬다"고 전했다.
현재 래퍼 활동 중인 최환희는 '지플랫'이라는 활동명으로 2020년 데뷔했다. 그는 '볼륨 다운(Volume Down)', '크리스탈 클리어(Crystal Clear)', '눈가시' 등 다양한 노래를 발매했다. 이후 어릴 적 사용하던 영어 이름 '벤'과 본명 '환희'를 뜻하는 영어 '블리스'를 합쳐 '벤 블리스'로 예명을 변경했다.
최준희는 지난 2월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시집 간다. 내게 가족은 늘 쉽지 않은 단어였다"며 "우울하기만 했던 유년기를 지내면서 언젠가는 따뜻한 내 울타리를 만들고 싶다고 마음 속으로 오래 다짐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제는 누군가의 딸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의 아내로서 그리고 앞으로 만들어 갈 나만의 새로운 가족으로서 더 단단하고 따뜻한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예랑이(예비 신랑)는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 부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나 억측은 자제해주길 부탁드린다"며 신랑에 대해 언급했다.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최준희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소주병 295개 발견→'간암 투병' 심권호, 수술 후 '이곳'에서 포착 - MHN / 엠에이치앤
- 옥동자 정종철, 로또 맞았다...'축하' - MHN / 엠에이치앤
- 고현정, 먹먹하네...아들에게 보낸 '손편지' - MHN / 엠에이치앤
- '소년범→은퇴' 조진웅, 현재 근황 전해졌다... "지인들과" - MHN / 엠에이치앤
- '현아♥' 용준형, 9개월 만에 결별 고했다… - MHN / 엠에이치앤
- 배우♥가수 커플 탄생…축하합니다 - MHN / 엠에이치앤
- 유명 女배우, '원나잇' 폭탄고백…"책임질 일 없어 좋아" - MHN / 엠에이치앤
- '성폭행 인정' 유명 코미디언, 재판 하루 만에…팬미팅 강행 - MHN / 엠에이치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