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AOA 시절과 달라진 분위기‥복근 뽐내며 섹시 댄스

서유나 2026. 4. 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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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아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초아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AOA 출신 가수 초아가 근황을 전했다.

초아는 4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카메라 이모지와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초아는 음악에 맞춰 섹시 댄스를 추는 모습. 크롭티에 드러난 종잇장 같이 얇으면서도 탄탄한 허리와 복근이 새겨진 배가 눈길을 끈다. AOA 활동 시절보다 물오른 미모와 성숙해진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과 영상을 본 포미닛 출신 남지현, 채리나 등의 지인들은 "초섹시", "이뻐이뻐 환장혀"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초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7년 6월 팀을 탈퇴했다.

초아는 탈퇴 당시 결혼설 등 사실무근 루머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초아는 최근 "사람들이 '왜 (AOA가) 저렇게 잘되고 있는데 갑자기 탈퇴하냐'고 하더라. 그러면서 이제 열애설이 나면서 '결혼했구나!' 이렇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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